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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21년 무슨 해인지

그리고 삼재띠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봅시다.

2020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는 정말 코로나나 최장기간 장마 등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던 것 같은데요.

특히나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중인데 하루 빨리 전 세계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맘때가 되면 다가오는 2021년을 위해

달력이나 다이어리 등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텐데요.

2021년 무슨 해인지 알아보고

삼재띠도 한 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020년은 하얀 쥐의 해를 뜻하는

'경자년'이었습니다.

 

한 해의 이름을 정하게 되는 기준은

10간과 12간지에 따라서 정해지게 되는데요.

10간의 경우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로

12간지는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순서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10간과 12간지를 알고 있으면

2021년 무슨 해인지 쉽게 알아차릴 수 있겠죠.

자, 그럼 2021년은 무슨 해?

 

2020년 경자년 다음으로 오는

2021년은 신축년 소의 해입니다.

 

갑, 을, 병, 정, 무, 기, 경, , 임, 계

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이렇게 무슨 해인지 지어지는 것은

육십갑자의 차례로 맞추어 쓴것입니다.

갑을병정 순으로 진행되는 것을 천간

12지신을 지지라고 부르는데요.

 

천간을 그대로 두고 지지가 5번 돌게 되면

60갑자가 완성되게 됩니다.

 

갑이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로 환갑이란

말이 생겨나게 된 것이죠.

환갑은 본인이 태어난 해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2021년 무슨 해인지 살펴봤으니

이번에는 삼재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삼재는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을 뜻하는데요.

 

삼재가 시작되는 해를 들삼재

두번째 해를 눌삼재/묵삼재

마지막해를 날삼재라고 합니다.

2021년 삼재띠는 어떻게 될까요!?

 

2019년이 들삼재, 2020년 눌삼재였죠.

2021년은 날삼재에 해당이 됩니다.

삼재의 마지막 해입니다.

 

2021년 삼재띠는 아래와 같습니다.

뱀띠: 41년생, 53년생, 65년생, 77년생, 89년생

닭띠: 45년생, 57년생, 69년생, 81년생, 93년생

소띠: 37년생, 49년생, 61년생, 73년생, 85년생

 

이어서 오는 2022년에는 삼재가

시작되는 들삼재에 해당이 되며 쥐띠, 용띠,

원숭이띠를 가진 분들이 들어가게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2021년 무슨 해인지 삼재띠는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10월도 막바지에 들고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2020년이 끝날 것 같은데요.

 

올 한해는 정말 힘들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다가올 내년에는 모두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